2026년 8월 26일, 그룹 SF9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비상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멤버들은 120%의 열정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고 전했습니다. 10주년 SF9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 앞으로의 목표와 열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목차
SF9 10주년 컴백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데뷔일 | 2016년 10월 5일 |
| 10주년 앨범 | 정규 2집 ‘TENACITY’ |
| 타이틀곡 | ‘Without Wings’ (위드아웃 윙스) |
| 발매일 | 2026년 8월 26일 오후 6시 |
| 콘서트 | 10월 10일~11일, 서울 KBS아레나 |
| 멤버 목표 | 음악방송 1위, 웸블리 공연 |
이번 앨범 ‘TENACITY’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라는 뜻으로,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타이틀곡 ‘Without Wings’는 날개가 없어도 다시 비상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SF9이 그동안 겪어온 한계를 극복하고 더 높이 날아오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멤버들은 “가수는 제목을 따라간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자작곡이 대거 수록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휘영은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했고, 찬희는 무려 6곡의 작사에 참여했습니다. 영빈은 “음악을 만들 때 공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데뷔 초반에는 꾸며내려 했지만, 지금은 진솔한 이야기를 담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10주년 SF9의 음악적 성숙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멤버들이 전한 소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10주년에 대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성은 “신기하고 감사하다. 이 기세를 이어가서 60주년까지 보고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고, 휘영은 “누군가에게는 꿈일 수 있는 아이돌 활동을 10년 동안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팬덤 판타지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재윤은 “눈 깜짝할 사이에 10주년이 다가와 놀랐지만, 디너쇼를 준비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찬희는 “주변에서 10주년이라고 하는데 실감이 안 난다. 아직 5년 차인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다원은 “한 가지 직업을 10년 동안 유지하는 건 혼자 힘으로는 안 되는 일”이라며 회사와 가족,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영빈은 “10년 동안 버팀목이 되어 준 판타지에게 고맙다”며 팬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멤버들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유연함’을 꼽았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하고 싶은 음악의 방향성이 달라 싸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팀을 위한 방향성으로 조율할 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재윤은 “무대 위에서 깊은 맛의 사골 국물 같은 표현법을 알게 됐다”며 “멤버들의 얼굴도 더 멋있어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목표와 열정으로 가득 채운 앨범 제작기
이번 정규 2집은 멤버들이 오랜 갈증을 풀기 위해 준비한 앨범입니다. 재윤은 “정규 앨범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회사에 계속 어필했다”며 “이번에는 멤버들이 사활을 걸고 120%의 열정을 태웠다”고 말했습니다. 영빈도 “팬분들의 오랜 바람이었다”고 덧붙이며, 멤버들의 곡 참여가 많아져 앞으로의 방향성을 더 잘 알 수 있게 된 점을 강조했습니다.
타이틀곡 ‘Without Wings’는 아프로비트 기반의 세련된 팝 사운드로, 한계를 넘어 다시 비상하는 SF9의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담았습니다. 인성은 “후렴구가 계속 맴도는 곡”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의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꼽은 멤버들은 웸블리 공연이라는 큰 꿈도 꾸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
10주년 SF9의 열정은 이미 무대에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10일과 11일에는 서울 KBS아레나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축몽(十年逐夢)’을 개최합니다. 찬희는 “10년 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꾹꾹 담아 넣을 것”이라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드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재윤은 “10주년의 기록을 잘 담아 팬분들과 추억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성은 “음악방송 1위는 꼭 하고 싶다”며 “웸블리 구장에서도 공연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고, 찬희는 “더 많은 팬과 함께하는 큰 공연장이 갈증”이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영빈은 “가수는 제목을 따라간다고 하지 않나. 날개 없이도 비상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10주년 SF9, 앞으로의 비상이 더 기대되는 이유
SF9은 지난 10년 동안 ‘팡파레’, ‘O Sole Mio’, ‘Good Guy’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도가 높아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 활동으로도 활약 중인 멤버들이 팀으로 뭉쳐 보여줄 시너지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또한 SF9은 팀워크의 비결로 ‘끈기, 집념, 유연함’을 꼽았습니다. 영빈은 “이미 그런 것들이 없으면 노력과 정성이 나오지 않는다”며 “결국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10주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SF9이기에, 앞으로 보여줄 20년, 30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SF9의 10주년 기념 콘서트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2026년 10월 10일과 11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립니다. 콘서트 이름은 ‘축몽(十年逐夢)’으로, 10년 동안의 꿈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Q: 이번 앨범 ‘TENACITY’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2집으로, 타이틀곡 ‘Without Wings’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었습니다. 멤버들 중 휘영이 타이틀곡 작업에, 찬희가 6곡의 작사에 참여하는 등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Q: SF9이 이번 활동에서 특히 목표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음악방송 1위를 꼭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더 나아가 웸블리 구장에서 공연하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날개 없이도 비상하겠다는 각오로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