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예술대학교 수시 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바로 백석예대 수시 일정입니다. 원서 접수부터 실기고사, 합격자 발표까지 모든 일정을 한 번에 정리했으며, 전공별 모집 인원과 실기 내용도 함께 살펴봅니다. 아래 표를 통해 핵심 일정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 구분 | 수시 1차 | 수시 2차 |
|---|---|---|
| 원서 접수 | 9월 7일 ~ 9월 30일 | 11월 11일 ~ 11월 25일 |
| 서류 제출 | 9월 7일 ~ 10월 13일 | 11월 11일 ~ 12월 1일 |
| 실기고사 예약 | 10월 13일 | 12월 1일 |
| 실기고사 | 10월 20일 ~ 10월 23일 | 12월 10일 ~ 12월 12일 |
| 합격자 발표 | 11월 9일 | 12월 18일 |
목차
백석예대 수시 일정 상세 안내
백석예술대학교는 매년 수시 1차와 2차로 나누어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2027학년도에는 실용음악과의 세부 전공이 더욱 세분화되면서 지원자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서 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실기고사 예약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진행되며, 예약 시간이 지나면 변경이 어려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합격자 발표 또한 입학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통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발표 일정에 맞춰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해야 합니다. 수시 1차와 2차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모집 인원과 전형 일정이 다르므로 본인이 지원하려는 차수의 일정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공별 모집 인원과 실기 내용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는 수시 1차에서 총 196명, 수시 2차에서 124명을 선발합니다. 보컬 전공이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며, 프로덕션 계열의 모집 인원도 크게 늘었습니다. 교회실용음악과는 수시 1차 126명, 수시 2차 57명을 모집합니다. 각 전공별 실기고사 내용은 차이가 크므로, 지원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실용음악과 주요 전공별 실기 내용
- 보컬: 자유곡 1곡(1분 30초 이내)과 시창 8마디, 무반주 또는 MR 사용 가능
- 건반·기타·베이스·드럼: 자유곡 1곡 연주와 주어진 코드 진행에 맞춘 즉흥 연주
- 스튜디오뮤직프로덕션: AABA 형식 32마디 필기 작곡과 피아노 자유곡 연주
- 미디어뮤직프로덕션: 피아노 초견 연주와 자작곡 제작 과정 질의응답
- 송라이팅프로덕션: 자작곡을 피아노나 기타로 연주하며 가창, 즉흥 선율 구성
- 일렉트로닉뮤직프로덕션: 피아노 초견 연주와 자작곡 제작 과정 설명
실기고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전공이 5분 이내로 진행되며, 자유곡은 1분 30초에서 2분 사이로 제한됩니다. 따라서 첫 소절부터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곡을 선택하고, 반복 연습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또한 기타와 베이스는 개인 이펙터 사용이 불가능하고, 드럼은 개인 페달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고사장 장비에 적응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2027학년도 주요 변경 사항
2027학년도에는 실용음악과의 세부 전공 명칭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작곡, 싱어송라이터, 뮤직테크놀로지로 나뉘어 있던 전공이 스튜디오뮤직프로덕션, 미디어뮤직프로덕션, 송라이팅프로덕션, 일렉트로닉뮤직프로덕션으로 세분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실기 내용도 더욱 전문화되었으며, 특히 프로덕션 계열은 자작곡 제출과 제작 과정에 대한 질의응답이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모든 전공에서 악보 3부 제출이 필수이며, 프로덕션 계열은 MP3 파일을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합니다. 작품 설명서를 함께 제출할 경우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변경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면 실기고사 당일 큰 혼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입학처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요강을 꼭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백석예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시 준비를 위한 실전 팁
백석예대 수시 일정을 확인했다면 이제 실기 준비에 집중할 차례입니다. 저는 지난해 지인을 통해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입시 과정을 지켜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단순히 곡을 잘 부르는 것보다 현장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자유곡은 모두가 잘 준비해 오기 때문에, 주어진 코드 진행에 맞춰 즉흥 연주하거나 시창을 하는 부분에서 변별력이 갈렸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장르의 곡을 접하며 초견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재즈나 펑크, 보사노바 등 다양한 리듬 패턴에 익숙해져야 실기고사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덕션 계열을 지원한다면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단순히 곡을 만들어 제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의도로 곡을 만들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제작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기고사 당일에는 모든 제출 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기타나 베이스는 케이블을 직접 지참해야 합니다. 드럼 전공은 개인 페달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고사장 장비에 적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보컬 전공은 MR을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스트리밍은 불가능하므로 미리 파일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및 향후 계획
백석예대 수시 일정을 총정리하면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시간 관리의 중요성입니다. 원서 접수 기간과 실기고사 일정이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수시 1차와 2차의 일정이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차수를 선택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수시 1차에 지원할지, 2차에 지원할지는 실기 준비 상태와 내신 성적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때는 단순히 시험 일정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각 전공의 실기 내용과 제출 서류를 미리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번에 정리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변 입시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백석예술대학교는 서울 방배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실용음악 분야에서 탄탄한 교육 과정을 자랑합니다. 여러분도 이번 수시 일정을 잘 활용해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백석예대 수시 원서 접수는 어디서 하나요?
A: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 내에 본인이 원하는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됩니다.
Q: 실기고사 예약은 필수인가요?
A: 네, 실기고사 예약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지정된 날짜에만 가능합니다. 예약하지 않으면 실기고사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Q: 합격자 발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합격자 발표는 입학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통보는 없습니다. 발표일 오전 10시 이후에 본인 확인이 가능하니, 해당 일정에 맞춰 직접 접속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