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am 콘서트 예매 지금 확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그룹 2am이 2026년 여름,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오늘, 2am’으로 돌아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완벽한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 네 멤버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릅니다. 지난해 임슬옹의 솔로 팬 콘서트에서 2am 멤버들이 2층 객석에서 함께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완전체 공연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졌는데요, 드디어 그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티켓팅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예매 정보부터 공연장인 NOL씨어터 합정 이용 꿀팁까지 모든 정보를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항목내용
공연 명칭2026 2am Concert in Seoul ‘오늘, 2am’
공연 기간2026년 6월 13일(토) ~ 6월 14일(일) 2일간
공연 시간토요일 오후 6시 30분 / 일요일 오후 5시 (120분 예정)
공연 장소NOL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 (메세나폴리스 2층)
티켓 가격전석 143,000원
일반 예매일2026년 5월 14일(목) 오후 8시
회차당 매수 제한1인 2매

이번 콘서트는 2am 멤버들이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자리입니다. 특히 지난해 임슬옹의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팬 콘서트에서 2am 멤버들이 완전체로 깜짝 등장해 함께 즐기는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죠. 당시 2층 객석 맨 앞줄에서 박수 치며 응원하던 조권, 정진운, 이창민의 모습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번에는 주인공이 되어 무대 위에서 그들의 감성을 전할 예정입니다.

2026년 2am 서울 콘서트 공식 포스터. 네 멤버가 어두운 배경 속에서 감성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예매 일정과 티켓 할인 혜택

성공적인 예매를 위해서는 정확한 오픈 시간을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일반 예매는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오후 8시에 시작되며, 회차당 1인 2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휠체어석은 5월 15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전화 예매(1644-2961)로만 진행되니 해당하는 분들은 미리 준비하세요. 티켓 가격은 전석 143,000원으로 동일합니다. NOL 카드를 이용하면 8만원 할인 쿠폰과 2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고, TOPING 가입 시 중복 할인 쿠폰 적용이 가능합니다. 무통장 입금을 선택했다면 예매 당일 밤 11시 59분까지 입금을 완료해야 취소되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초기 예매분은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5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티켓 수령 시 본인 확인이 엄격하게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사진과 성명이 명시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모바일 신분증 등이 인정됩니다. 캡처본은 사용이 불가능하니 꼭 원본을 챙기세요.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공연장 NOL씨어터 합정 좌석과 꿀팁

NOL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은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어느 좌석에서도 아티스트의 표정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1층 구역은 생동감 있는 사운드와 최고의 몰입감을 자랑하고, 2층 구역은 전체적인 무대 연출과 조명을 한눈에 조망하기 좋습니다. 다만 일부 좌석은 난간이나 설치물로 인해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예매 시 좌석 배치도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임슬옹 콘서트에서도 2층 맨 앞줄에서 멤버들이 앉아 공연을 즐겼던 것처럼, 2층에서도 충분히 좋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차 및 교통 정보

합정역 인근은 교통이 매우 혼잡하므로 지하철 이용이 가장 편리합니다. 2호선 또는 6호선 합정역 9번, 10번 출구 사이 메세나폴리스 지하 연결통로를 이용하면 바로 도착합니다. 주차는 공연장 로비 내 무인정산기를 이용하면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30분 무료에 관람객 할인권이 적용되는 방식이니 차량으로 방문할 계획이라면 시간을 잘 계산하세요. 공연 중 모든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엄격히 금지됩니다. 눈과 귀로만 소중한 무대를 간직해 주세요.

2am 멤버별 근황과 콘서트 기대 포인트

2am은 2008년 데뷔 이후 ‘죽어도 못 보내’, ‘너도 나처럼’, ‘잔소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한국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각 멤버들은 솔로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조권은 뮤지컬과 예능에서 활약 중이며, 임슬옹은 지난해 7월 8년 만에 솔로 앨범 ‘Rainbow Light’를 발매하고 성공적인 팬 콘서트를 마쳤습니다. 이창민은 드라마 OST와 솔로곡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고, 정진운은 작사 작곡 실력을 인정받아 임슬옹의 솔로곡 ‘Image’를 직접 프로듀싱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임슬옹의 솔로 콘서트에서 정진운이 작사 작곡한 ‘Image’가 공개되었을 때, 관객들은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과 음악적 시너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완전체 콘서트에서는 각 멤버의 개성이 살아있는 솔로 무대는 물론, 2am만의 하모니로 채워진 합동 무대까지 기대해볼 만합니다. 게스트로 등장할 아티스트에 대한 소문도 무성하지만,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관람 준비와 마무리 팁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니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품 보관소는 한정된 수량으로 무료 운영되므로 가급적 가벼운 차림으로 방문하세요. 공연이 끝난 후에는 합정역 주변의 광장동 골목길을 산책하며 여운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지난 임슬옹 콘서트 후 광장동의 오래된 빌라와 좁은 골목길, 담장 위 넝쿨이 만들어내는 운치 있는 밤거리를 걸으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2am 콘서트에서도 그런 감동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6년 6월, 초여름 밤을 2am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함께 물들일 준비 되셨나요? 예매는 5월 14일 오후 8시에 오픈되니 알람을 맞춰두고 서두르세요. 지난해 임슬옹 콘서트에서 완전체를 목격한 팬으로서, 이번에는 직접 무대 위에서 네 멤버가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여러분도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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