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026년 10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시리즈로 진행되며, 아시아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Blinding Lights’ ‘Save Your Tears’ ‘Starboy’ 같은 메가 히트곡을 스타디움급 연출로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아래 표에서 핵심 정보를 먼저 확인하자.
| 구분 | 내용 |
|---|---|
| 공연명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 |
| 일시 | 2026년 10월 7일(수) 19:45 / 10월 8일(목) 19:45 |
| 장소 |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 오프닝 | Creepy Nuts (18:45 시작) |
| 관람 등급 | 만 19세 이상 (생년월일 기준) |
| 티켓 가격 | P석 289,000원 ~ D석 145,000원, 스탠딩 189,000원, Early Entry 469,000원 |
| 할인 혜택 | 현대카드 결제 시 10% 할인 (1인 4매 한정) |
| 예매처 | NOL 티켓 (인터파크 운영) |
| 선예매 | 2026년 5월 20일(수) 12:00 ~ 23:59 (현대카드 전용) |
| 일반 예매 | 2026년 5월 21일(목) 12:00 부터 |
목차
공연 개요와 일정 상세
더 위켄드는 2018년 고척돔에서 첫 내한을 가진 후 8년 만에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난다. 이번 공연은 ‘After Hours til Dawn Tour’의 아시아 피날레로, 무대 연출과 프로덕션이 극대화된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번째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공연은 총 2일간 진행되며, 회당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오프닝 아티스트는 ‘Bling-Bang-Bang-Born’으로 유명한 일본 힙합 듀오 크리피 넛츠(Creepy Nuts)가 18시 45분부터 무대를 달군다. 본 공연은 19시 45분에 시작한다. 만 19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며, 10월 7일 공연은 2007년 10월 7일 출생자까지, 10월 8일 공연은 2007년 10월 8일 출생자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티켓 가격과 현대카드 할인 혜택
좌석 등급은 P, R, S, A, B, C, D 7단계 지정석과 스탠딩, 얼리 엔트리 패키지로 나뉜다. 가장 비싼 P석은 289,000원이며, 가장 저렴한 D석은 145,000원이다. 스탠딩은 189,000원, 얼리 엔트리 패키지는 469,000원이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모든 등급에서 10% 할인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P석은 할인 시 260,100원, D석은 130,500원이 된다. 단, 기프트 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일반 신용·체크카드만 가능하다. 할인 적용은 회당 1인 4매로 제한되므로, 여러 장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그룹 내 카드 소지자를 분산하는 게 좋다.
예매 일정과 전략
예매 일정은 두 가지로 나뉜다. 현대카드 선예매는 2026년 5월 20일(수) 12시부터 23시 59분까지 단독 진행된다. 이때는 현대카드 결제만 허용된다. 일반 예매는 다음 날인 5월 21일(목) 12시부터 시작하며, 선예매에서 소진되지 않은 잔여 좌석과 일반 배정분이 함께 오픈된다. 예매는 NOL 티켓(인터파크 운영)에서만 가능하며, 다른 플랫폼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고, 선예매와 일반 예매 합산하여 4매로 제한된다. 즉, 선예매에서 4매를 모두 구매하면 일반 예매에 참여할 수 없다.
빠른 예매를 위한 팁을 정리했다. 먼저 예매 오픈 10분 전에 NOL 티켓에 로그인하고,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둔다. 현대카드가 있다면 앱카드와 실물 카드를 모두 준비해두자. 원하는 좌석 등급을 1순위, 2순위, 3순위까지 정해두고, 좌석 맵이 로딩 중일 때는 절대 새로고침하지 않는다. PC와 모바일 중 네트워크가 안정적인 기기를 우선 사용한다. 현대카드 결제 할인은 속도와 혜택을 동시에 잡는 핵심이므로, 선예매 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좌석 선택 가이드와 관람 준비물
좌석 선택은 관람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 P, R, S석은 메인 스테이지와 중앙 동선이 잘 보여 퍼포먼스 디테일을 즐기기에 좋다. A, B, C, D석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관객에게 추천하며, 사운드 밸런스가 양호한 편이다. 스탠딩은 라이브의 강렬한 저역과 몰입감을 최전선에서 체험할 수 있지만, 대기 시간이 길고 체력 소모가 크다. 얼리 엔트리 패키지는 약 28만 원의 추가 비용이 들지만, 앞 라인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아 라이브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싶은 팬에게 적합하다.
현장에서 꼭 챙겨야 할 것
야외 스타디움 공연이므로 날씨와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편한 신발, 얇은 방수 우의, 휴대용 보조배터리, 귀마개를 준비하자. 스탠딩은 수분 보충과 체온 유지가 핵심이므로 입장 전 가벼운 식사를 하고 무거운 짐은 최소화한다. 신분증 확인이 필수이므로 실물 신분증이나 모바일 신원 확인 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QR 모바일 티켓은 화면 밝기를 최대로 올리고, 미리 티켓함을 다운로드해두면 입장이 빠르다. 굿즈 부스는 오픈 런이 예상되니 사전 위시리스트를 작성하고, 현장 결제는 현대카드가 우선 동선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입장 게이트, 화장실, 푸드존 위치는 공식 지도를 미리 확인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자.

세트리스트 기대 포인트와 공연의 특별함
더 위켄드의 대표곡은 공연장에서 전혀 다른 감동을 준다. ‘Save Your Tears’는 차갑고 세련된 신스팝이지만, 라이브에서는 후회와 공허함이 짙게 묻어난다. ‘The Hills’는 묵직한 베이스와 불안한 분위기가 압도적이며, ‘Blinding Lights’는 공연장 전체가 함께 뛰는 떼창 구간으로 유명하다. ‘Starboy’는 다프트 펑크와의 협업으로 조명과 함께 터지는 순간 반응이 엄청나다. ‘Can’t Feel My Face’는 펑키한 리듬과 어두운 가사의 대비가 인상적이고, ‘I Feel It Coming’은 부드러운 그루브로 감정을 끌어간다. ‘Earned It’은 보컬의 질감 자체가 분위기를 만든다.
이번 투어는 ‘After Hours til Dawn Tour’의 아시아 마지막 일정이므로, 세트리스트와 연출이 투어 중 가장 완성도 높게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 LED, 레이저, 파이로 등 압도적인 프로덕션이 스타디움 사운드와 어우러져 드라마틱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마무리 및 최종 조언
8년 만에 돌아온 더 위켄드 내한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투어 피날레급 스케일과 상징성을 겸비한 특별한 순간이다. 현대카드 선예매는 5월 20일(수) 12시, 일반 예매는 5월 21일(목) 12시에 시작되니 캘린더에 미리 저장해두자. 좌석 등급과 결제 수단을 오늘 안에 준비하고, NOL 티켓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2026년 가을의 한밤을 가장 빛나게 채울 이 순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지금 바로 예매 준비를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