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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제주 목장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세부 내용 |
|---|---|
| 방송 채널 | tvN (티빙 다시보기 가능) |
| 방송 시간 |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
| 출연진 |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 (인턴) |
| 촬영지 |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종합 목장 (정확한 위치 비공개) |
| 총 회차 | 10부작 |
| 최고 시청률 | 3.2% (동시간대 1위) |
| 특이 사항 | 건준목장 요거트가 화제, 문상훈 1회 후반 합류 |
올여름 금요일 밤을 책임진 tvN 예능 콩콩팜팜이 벌써 5회를 넘어서며 안방 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도의 실제 젖소 목장을 배경으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세 친구가 목축 기술을 배우는 과정을 담는다. 농사와 식당 운영에서 해외 탐방까지 이어온 콩콩 시리즈의 네 번째 확장판으로, 이번에는 목축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 첫 방송부터 우분 청소와 송아지 돌보기 등 리얼한 목장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며, 단순한 예능을 넘어 진짜 노동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은 촬영지로 사용된 제주 목장의 정확한 위치와 함께, 방송에서 나온 건준목장 요거트 구매 방법을 가장 궁금해한다.
콩콩팜팜 제주 목장 촬영지, 공개되지 않은 이유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은 푸른 초원이 펼쳐진 제주 목장의 정체였다. tvN 공식 소개에 따르면 촬영지는 제주도 내 실제 운영 중인 젖소 목장이며, 구체적인 명칭과 주소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목장 이름이 거론되곤 하지만, 제작진이 확인하지 않은 정보이므로 촬영지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일반 목장의 특성상 출연진과 스태프의 안전 및 원활한 방송 제작을 위해 정확한 위치를 비공개하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 방송 화면에 담긴 제주 목장의 풍경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한 넓은 초원과 최신식 축사 시설이 눈에 띄었으며, 방송에 나온 젖소들은 대부분 홀스타인 품종이었다. 만약 직접 방문을 계획한다면, 무단 출입이 아닌 해당 목장의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야 한다.
촬영지와 관련된 건준목장 요거트, 온라인 구매 꿀팁
방송에서 도경수가 감탄하며 먹었던 제주 목장 요거트는 실제로 건준목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다. 해당 요거트는 제주도 내에서만 판매되다가, 방송 직후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해졌다. 직접 구매해 본 경험을 나누자면, 매일 낮 12시 정각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오픈런 방식으로 판매된다. 주말에는 일요일 오후 8시에 추가 오픈하며, 토요일은 판매가 없다. 최소 3병에서 최대 12병까지 구매할 수 있고, 5병 이하일 경우 배송비 5000원이 부과된다. 첫 구매 시도 때는 12시 정각에 알람을 맞추고 들어갔지만, 1분 만에 품절되는 초고속 행진을 경험했다. 이후 사전에 상품 페이지를 찜해두고 결제 정보를 미리 입력한 덕분에 다음 판매일에 성공적으로 주문할 수 있었다. 요거트는 아이스박스와 보냉백, 아이스팩이 포함된 꼼꼼한 포장으로 배송되며,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일이므로 도착 즉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지금은 인기가 더 높아져 품절 시간이 더 빨라졌으니, 구매를 원한다면 오픈 5분 전부터 접속해 대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찐친 삼인방의 실제 목장 생활, 웃음과 감동의 순간들
콩콩팜팜의 가장 큰 매력은 출연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다. 첫 회에서 김우빈은 카우보이 모자를 포함한 완벽한 텍사스 스타일로 등장해 이광수와 도경수의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예의를 강조하는 김우빈의 캐릭터는 이후에도 계속 이어졌고, 심지어 축사 청소 중에도 하얀 작업복을 고집하며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 주장하는 장면은 큰 웃음을 주었다. 도경수는 눈이 맑은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갓 태어난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반응이 많았다. 첫 업무는 축사 바닥에 쌓인 우분 청소였는데, 세 사람은 코를 찌르는 냄새와 무거운 작업량 앞에서 고생하면서도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도경수가 김우빈 쪽으로 우분을 튀긴 상황과, 이광수가 정리한 구역을 제작진이 밟고 지나가자 허탈해하는 장면은 예능의 백미였다. 송아지 두 마리에게 ‘콩콩이’와 ‘팜팜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름표를 달아주는 순간은 작업의 고됨을 잠시 잊게 하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이었다.
두 번째 촬영지로 제주 말 목장이 등장한 점도 인상적이었다. 이곳은 이전에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소개된 곳으로, 도경수가 감탄하던 풍경이 그대로 담겼다. 일부 시청자들은 말 목장의 위치를 추측하며 여행 계획을 세우기도 했지만, 역시 정확한 공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비공개 정책은 목장의 운영과 동물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다.
신입 인턴 문상훈 합류, 새로운 재미의 시작
1회 후반부에 깜짝 등장한 문상훈은 인턴이라는 신분으로 기존 멤버들과 색다른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이동 중 이광수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숙소가 가까워질수록 긴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2회부터 본격 합류한 문상훈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사이에서 때로는 당돌하게, 때로는 허당미를 발산하며 예능적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야간 축사 순찰에서 문상훈과 이광수의 티격태격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전 시리즈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왔던 김기방도 중간중간 등장할 예정이어서, 캐스트 구성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공식 굿즈와 티셔츠, 방송보다 더 뜨거운 인기
방송에서 멤버들이 입고 나오는 티셔츠가 화제가 되면서 콩콩 시리즈 공식 굿즈에 대한 관심도 급상승했다. 에그이즈커밍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해당 티셔츠는 소와 말 그림이 귀엽게 그려진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으며, 출연진이 작업할 때나 쉴 때 자주 입으며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냈다. 굿즈에는 티셔츠 외에도 감자 말랑 쿠션, 파우치, 머그컵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 사이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났다. 만약 구매를 고려한다면 공식 스토어의 재입고 공지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좋다.
시청률과 관전 포인트, 지속적인 상승세
콩콩팜팜은 첫 회 시청률 3.0%(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기분 좋게 출발한 뒤, 3회 만에 최고 3.2%까지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3.8%까지 치솟으며,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은 단순히 스타들의 목장 체험이 아니라, 실제로 힘든 노동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공감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힐링 요소와 친구들 간의 찐 케미가 더해져, 시청률 상승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방송될 회차에서는 문상훈 인턴의 적응 과정, 젖소 말고도 다른 동물들과의 교감, 그리고 목장 일 외에 제주 로컬 맛집 탐방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이미 몇몇 식당이 방송에 노출된 후 실제로 방문객이 늘어나는 등 파급력도 상당하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콩콩팜팜 촬영지인 제주 목장의 정확한 위치는 언제 공개되나요?
A1. 현재까지 제작진은 촬영지의 정확한 명칭과 주소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시청자 보호와 원활한 방송 진행을 위해 비공개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방송 종료 후에나 추가 정보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출연진이 머물렀던 목장을 직접 방문하기는 어려우며, 방송 화면으로 즐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Q2. 건준목장 요거트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건준목장’에서 매일 낮 12시(주말 중 일요일 오후 8시)에 오픈런으로 판매합니다. 판매 시작 직후 빠르게 품절되므로, 미리 상품 페이지를 찜하고 브라우저에 결제 정보를 저장해둔 후 정각에 바로 구매를 시도하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최소 3병부터 최대 12병까지 주문 가능하며, 5병 이하일 경우 배송비 5000원이 부과됩니다.
Q3. 문상훈 인턴은 몇 회부터 출연하나요?
A3. 문상훈은 첫 회(1회) 후반부에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으며, 2회부터 본격적으로 기존 멤버들과 합류해 목장 생활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후 회차에서도 꾸준히 출연할 예정이므로, 그가 어떤 적응 과정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